22세 하사, 극단 선택...“관사 문에 빨간 글씨로 실명 썼다"

22세 하사, 극단 선택...“관사 문에 빨간 글씨로 실명 썼다"
댓글 0 조회   610

작성자 : 더한마음
게시글 보기


 

2025년 공군 하사로 임관

 


 

자대 배치 이후 왕따 당함
 


 

왕따 당한 이후 군인 그만 하려고 현역 복무 부적합심사 요청함

 


 

현역 복무 부적합심사에 정신과 진료 이력 있으면 유리하다고 해서 

정신과 진료도 받음

 


 

부대에서는 정신과 진료는 자료에 반영 안 하고 

근무지 이탈, 지각만 반영함

 


 


 

결국 부모님께 유서 남기고

관사 문에는 붉은 글씨로 10명 이름 적고 자살함

공군에서는 10명 가량 이름 적은 것은 수사중이라 대답 회피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2777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버려진 강아지 뉴스의 진실
    1119 09.30
  • 아파트 내 10명 집단불륜 사건
    1520 09.30
  • 개쩌는 박재범 안경 브랜드 
    1021 09.30
  • 방송촬영중 최대위기가 온 백종원 
    726 09.30
  • 북한의 레전드급 사형사유 2가지 
    942 09.30
  • 안세영 하체 인정 못 하는 사람들
    739 09.30
  • 부캉이 상표출원 ㅋㅋㅋ
    929 09.30
  • 대한민국 산업화 세대를 비판하는 이유
    733 09.30
  • 여러분이 직접 본 유명한 인물은?
    708 09.30
  • 중소돌의 기적이 가능했던 이유
    782 09.30
  • 에스파 카리나 남친시점 떴다
    466 09.30
  •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 실시간 인스타 
    929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