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폭소했지만 지금 보면 경악스러운 장면

어릴땐 폭소했지만 지금 보면 경악스러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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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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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버릴려고 고길동이 인천 연안부두까지 뛰어가는 장면인데....

 

고길동이 쌍문동에서 인천 연안부두까지 왕복으로 약 96km를 뛰어갔는데다...

 

 

연안부두에 버린줄 알았던 둘리놈이쌍문동 집에서 '다녀오셨어요?' 라고 염장까지 지르니....

 

 

지금보면 ㅈㄴ 경악스러운 장면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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