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모친 살해범 인터뷰

고3 모친 살해범 인터뷰
댓글 0 조회   899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게시글 보기

1

 

 

2

 

 

3

 

 

전교 1등 못한다고 패니까

아들이 성적표 전교 1등으로 위조했더니

전국 5천등으로 만족하냐며 팸


 

성적 떨어지거나 공부 안하면 밥 굶김


 

체벌할때 아들 비명소리로 이웃이 신고할까봐 수건 물리고 때림


 

피 묻은 빨래 하기 귀찮다고 체벌용 바지 구비함


 

아들의 컴퓨터에서 야동 나왔다는 이유로

아들 교실 찾아가 애들 앞에서 팸


 

살해 전날 10시간동안 엎드려 뻗쳐 시키며 골프채와 야구방망이로 팸. 3일간 굶기고 잠도 못자게 함


 

아들의 신체 일부는 너무 맞아서 괴사되었고, 종아리는 변색했음


 

아들은 전국 4천등 한것을 전국 62등으로 위조했는데, 다음날 학부모회에서 이게 들키면 자신은 엄마에게 살해당할것이라 생각하고 엄마를 살해함

 

 

 

 

3년 만기복역 후 출소한 후 현재는 두 아이의 아빠라고 함

자신의 아이들에게도 후에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행복하시길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고3 모친 살해범 인터뷰
    1058 09.27
  • 지네딘 지단 근황
    547 09.27
  • 고척돔 예매 시작한 이상준쇼
    840 09.27
  • 김연경 닮은 꼴 이해란
    419 09.27
  • 봐도봐도 재밌는 K-천만영화 甲
    641 09.27
  • 암살자(들) 평점 2점대 입갤
    613 09.27
  • 볼 때마다 송종국 떠오르는 배우
    919 09.27
  • 밑에서 본 트와이스 다현
    400 09.27
  • 카리나 허벅지 근황
    634 09.27
  • 어릴 적 타이슨 지켜주던 친누나
    732 09.27
  • 이데가미 바쿠 무보정 사진
    592 09.27
  • 워터밤 여제 권은비 일상복
    869 09.27
  • 원더걸스 안소희 근황
    751 09.27
  • 이 와중에 또 음흉한 짓을 한 일본
    760 09.27
  • "총 제작비 700억" 호프 북미 흥행 근황
    1054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