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중 배우자 최악의 대사

일상생활 중 배우자 최악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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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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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해도 상대방이 알아서 잘 하면.."

​

평생 안다툴 수가 없는 말.. 필요한 게 있으면 서로 소통하고 제안하면 될 것을..

​​​

참고로 솔루션 결과는,

​「아내는 자신의 기준을 남편에게 강요하지 말 것」

「아내는 남편을 포용하는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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