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다른 직업 비난하다가 신상 다털린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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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08:53
가자가자가자고
그것은 바로 아즈키 네네
일본의 30대 여성 만화가로, 대표작은 <미이와 야마다>
대표작은 <미이와 야마다>
첫 장편작으로 350만 부를 팔아치운 만화가다
한 편당 10% 정도인 평균 인세로 따져도 15억 넘게 벌었다
참고로 자폐아 여성의 성매매를 다룬 사회고발 만화로 보이나...
본인이 트위터 뒷계에서 그린 만화
급 나누는 건 그렇다치고 장애인을 뭘로 보는지 드러난다거나
아니 1시간 20만원도 아니고 20만엔? - dc App
닛몰햄처럼 좆반인 조롱
(작가는 파파카츠를 했다는 의혹이 있음)
미팅나갔더니 상대 오타쿠같이 생겼다고 만화그려 조롱
인방하다 살해당한 여자 보고
'부자 동네에서 관심팔지 ㅋㅋ 그럼 살았을텐데' 가볍게 돌려주고
성우 업계는 접대가 일상이라고 까서 유명 성우가 반박하기에 이름
세상 모든 일을 몸 파는 것과 관련지어 보는 듯하다
그러다 딱 1주전에 신상털이당해 얼굴이 공개되었는데
엄
?
초미녀금발캬바쿠레갸루녀는 어디가고...
?
아
??
이외에도 부모의 얼굴, 법인, 남편(놀랍게도 공무원이다)의 존재,
거주지와 나이 등이 공개되며
칼 박박갈던 장애인들이 작가 집에 찾아가 인증 조롱을 하는
'아즈키 네네 순례' 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진짜임
캬바쿠라 의혹도 진짜로 드러났으며(아예 몸팖;)
'성기 타베로그' 라는 유쾌한 표현이 문학적이다
참고로 이 계정은
보다시피 작가의 뒷계정이다
즉 자화자찬이었던 것이다
아…
천시받는 직업 출신(콘카페, 야가다),
인플루언서로 성공,
자기 이외 모든 인간을 멸시함...
누군가가 생각난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