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연쇄살인 김소영 범행 타임라인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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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22:02
관셈보살

2025년 어느날 김소영은 어느 남성에게 절도 혐의로 경찰에 신고를 당한다
김소영은 이에 맞서 남성을 유사강간 혐의로 고소

이 과정에서 김소영은 자신에게 유리한 진료기록을 만들려고
있지도않은 PTSD를 가장하며 정신과 상담을 받고 정신과약을 처방받는다
이때 처방받은 약들이 추후 범죄에 사용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교제하던 남성A와 식당에서 와인을 마시던 김소영은
미리 준비해온 알약가루를 몰래 A의 와인잔에 넣었고
A는 의식을 잃어 병원 이송
A와 계속 교제를 하던 김소영은
둘이 모텔에 간날 미리 제작한 약물 숙취해소제를 건넸고
남자는 다시 한번 의식을 잃는다
그 사이 새로운 남성 B와 교제를 하던 김소영은
어느날 운전 고생했다며 미리 제조한 약물드링크를 건넸고
피해자는 한모금 마시고 맛이 이상하다며 거부했지만
김소영은 내가 준비한건데 왜 다마시지 않나며 화를냈고 원샷을 요구함
그렇게 드링크를 마신 남성 B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때 김소영은 '남자의 몸에서 약물이 검출될수도 있냐'고 챗gpt에게 물어봄
여기서 소름돋는게 김소영은 남성B가 병원에 입원한 바로 그날
남성 B의 차를 본인이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대리운전기사 C의 번호를 따고 연락을 하기 시작함
이틀 뒤인 12월 16일
남성 B가 약 3일만에 깨어났고
'나 영영 못깨어 났을수도 있어' 라는 연락을 받은 김소영은
약물드링크의 위험성을 이미 인지했고 또다시 챗gpt에게 상담을 받음
2026년 1월 10일
몇주전 연락처를 교환한 대리기사 C와 모텔을 간 김소영은
다시한번 약물드링크를 건네고 C는 의식을 잃는다
또 2주뒤인
2026년 1월 24일 새벽 2시경
또 다른 남성D와 노래방에 간 김소영은
또 약물드링크를 건네고 남성 D는 기절
이때 김소영은 혼자 계산하고 도망가려 했으나
노래방 주인이 동행인과 같이가야된다며 붙잡았고
어쩔수없이 119에 신고하고 남성D는 응급처치를 받고 회복하게 됨
그리고 '같은날' 오후 6시 경
2주전 기절시킨 대리기사 C와 또 모텔을 간 김소영은
다시한번 C를 약물드링크로 기절시키고
이후 3일 뒤
1월 28일
김소영은 챗gpt에 좀더 직접적인 질문을 하고
그날 밤 새로운 남성 E와 모텔을 간 김소영은
평소보다 약물의 양을 2배늘린 드링크를 남성에게 먹이고
남성이 의식을 잃자
'자니까 먼저 갈게' 라는 카톡을 남기고 홀로 집으로 간다
결국 남성 E는 사망
10일 뒤인
2월 9일 밤
또다른 피해자 F와 다시한번 모텔 만남을 유도한 김소영은
피해자를 약물 살인하고
피해자가 의식을 잃자 피해자의 카드로 13만원 가량의 배달음식을 시킨후
이런 식의 알리바이 카톡을 남기며 혼자 집으로 간다
그러나 다음날인 2월 10일
이미 김소영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있던 경찰은 김소영을 긴급체포했고
이후 진행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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