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난 후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 연설

경기 끝난 후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 연설
댓글 0 조회   221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게시글 보기

‌


1782726247520735.jpg


"여러분. 우리가 함께한 2년을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계획대로 경기를 하고, 우리가 되고자 하는 모습대로 경기하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자고 이야기했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오늘 투지를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은 캐나다의 영웅입니다! 캐나다의 영웅!

이 스포츠를 할 미래의 캐나다 어린이들을 위한 영웅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 스포츠의 미래는 밝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이 경기를 얼마나 자랑스러워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매 순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러분은 캐나다의 영웅입니다."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현재 호날두 상황 무한도전으로 요약
    475 2시간전
  • 오후에 그물 때문에 못 도망가는 부캉이
    455 2시간전
  • 암살자(들) 티켓 굿즈 ㄷㄷ
    114 2시간전
  • 은근히 서강준한테 와꾸로 안 밀렸던 배우 
    98 2시간전
  • 영화로 보는 간호사 꼬시는 방법
    70 2시간전
  • 전쟁나길 바라는 북한 주민들
    247 2시간전
  • 어제 현무5 공개 후 밀덕들이 풀발한 이유
    718 4시간전
  • 아직도 안나간 부산 상어 부캉이 근황
    679 4시간전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명대사
    725 4시간전
  • 영화 타짜 초기 캐스팅 배우 목록
    430 4시간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264 4시간전
  • 리즈시절 인기 많았던 국민 여배우
    156 4시간전
  • 말포이 TS 보고 있는 우리들
    358 4시간전
  • 감사팀이 걸그룹 만났을 때 질문
    118 4시간전
  • 이와중에 김제동 근황이라는데...
    566 6시간전
  • 버거킹(유해진) 불매운동이 별일 아닌 이유
    532 6시간전
  • 코로나 당시 국산 마스크의 위엄
    1015 9시간전
  • 보지 더블넥 
    703 9시간전
  • 요즘 해외 셀럽 사이 유행이라는 극혐 패션
    720 9시간전
  • 극한의 러시아식 방 탈출 카페 수준
    719 9시간전
  • 기자 "암살자(들) 가해자 콤플렉스"
    795 9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