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연이틀 김호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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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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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강승
옥주현은 7일 인터뷰에서 "김호영은 나보다 오래 뮤지컬계에 몸담고 있었고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이런 소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변명이든 진실이든 한 번쯤은 떳떳하게 해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뮤지컬 캐스팅을 둘러싼 잡음 속에서 시작됐다. 당시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를 두고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이후 옥주현 측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이후 고소를 취하했다. 당시 김호영 소속사는 양측이 원만하게 화해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2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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