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연기라 욕먹었는데 실제 부산출신이였던 여배우
댓글
0
조회
0
07.14 08:16
작성자 :
드가쥬아
드가쥬아
골든타임 송선미
극중 30대 부산 출신 외상외과 간호사역으로 나왔는데
기존 생각하던 부산 사투리가 아니라
이걸 본 시청자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드라마 게시판이니 송선미 미니홈피니 커뮤니
발연기니 이상하니 성토했지만
오히려 부산 출신들이 니들이 생각하는 부산 사투리는
옛날 억양이고 젊은층은 그게 아니라 반박
특히 직장이나 공적인 자리에선 더더욱 아니라고
심지어 송선미가 부산에서 태어나
초중고 대학까지 나온 정통 부산출신이였음
이에 대해 논란 당시에도 인터뷰했지만
2024년 한 유튜브 출연해
저때 발연기니 어색하니 극 초반 엄청 욕먹었지만
그게 기존 통념에서 비롯된 오해라
욕하는 사람들 모르고 막 얘기했구나 웃어넘겼다함
드라마나 영화속 부산 여자하면
1020 = 응칠 정은지
30대 이상은 전문직, 서비스직, 부잣집 사모님도
자갈치 시장 바닥 아줌마처럼
억세고 괄괄한듯한 묘사가 많은편인데
이런 통념이 깨진 사례중 하나
응칠 정은지인데 당시 정은지는
본인 사투리에 대해 자기가 93년생인데
자기가 쓰는 사투리랑 요즘 애들 사투리는
좀 다르다고 언급하기도 함
자기는 어릴때부터 할머니들 틈에서 자라서
좀더 옛스러운 사투리를 한거라고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