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접견한 변호사가 말하는 김세의 구치소 근황...

김세의 접견한 변호사가 말하는 김세의 구치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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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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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갔을때 김세의는 잘 지내고 계시고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김세의가 나를 의심하고 믿지 않고 있다. 그래서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수가 없다.

자기가 뉴져지 사기꾼과 연락을 취했다고 김세의가 의심하고 있다. 

김세의는 아직도 뉴져지 사기꾼의 녹취를 철썩같이 믿고 있다. 그래서 도와드릴수가 없다. 

 

나를 법정에 증인으로 부르던 뭐를 하던 나는 그냥 김세의 바보라고 밖에 할수가 없다.


지금 김세의와 가세연에 착수금 못받은거 소송 걸어놓은 상태다.

소송 안걸면 자기가 업무상 배임이 되기때문에 소송 걸수 밖에 없었다.

 

 

김세의가 밖에 있으면 조금씩 갚아나갈수 있는데 안에 있으니 어쩔수 없이 소송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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