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월드클래스 킥복서가 된 일본인
댓글
0
조회
0
07.18 08:59
작성자 :
개장수11
개장수11
<카이토 오노>
1997년생 180cm 70kg
일본 슛복싱 챔프이자 컴뱃 프레스와 비욘드 킥복싱에서 세계 최고의 경량급 킥복서 10위로 선정된 월드 클래스 타격가
독특한 점은 성공하기 전까지 독학으로 운동을 했다는 점이다.


카이토는 어릴때부터 격투가가 되고 싶었는데 이때 아버지가 직접 트레이너가 되기로 결심.



격투기 문외한인 아버지는 격투기 관련 비디오를 돌려보며 공부하기 시작해서 훈련을 돕게 됨.
슛복싱에 데뷔하자마자 연승행진
거기에 간지나는 외모, 독특하고 화려한 타격 스타일로 인기를 끌게됨..
그동안 노가다 뛰며 일/훈련을 병행했지만
챔프가 되고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이젠 체육관에서 체계적으로 훈련한다고함.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