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했던 암사동 모녀 연쇄 살인 사건
댓글
0
조회
101
07.31 21:14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 김대용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를 흉기로 공격하였다. 가해자가 먼저 노린 피해자 아버지 공모 씨(57세)는 김 씨가 휘두르는 칼을 피해 다투다 베란다에서 5층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고, 피해자 모녀는 딸의 방에 숨었으나, 김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어머니 문모 씨(54세)를 18차례, 피해자 공모 씨(30세)를 19차례, 도합 37회 칼로 찔러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아빠 - 범인의 칼부림에 대항해 몸싸움중 베란다에서 추락해 전신 골절 전치12주 중상
엄마 - 18회 칼에 찔려 사망
딸 - 19회 칼에 찔려 사망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 10.04 오늘자 남미에서 울려퍼지는 아리랑(feat BTS)
- 10.04 청소년 교통카드를 사용하다 걸린 06년생의 최후
- 10.04 송소희 최근 와꾸 상태
- 10.04 전국구로 박제 되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망언
- 10.04 결국 카더가든에서 설윤으로 모델 바뀜
- 10.04 리센느 앞에서 무조건 돈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이서진
- 10.04 오늘자 <타짜4> 미녀 미요시 아야카 실물 포스 ㄷㄷㄷ
- 10.04 우크라이나 황당한 도발 "한국 대통령, 신중하게 생각하라"
- 10.04 비싼 돈주고 S급 MC 김성주를 쓰는 이유
- 10.04 현재 개봉 2일만에 전세계 흥행 역대급으로 망했다는 영화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