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하나없는 2026년 K리그의 충격적인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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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5:18
작성자 :
가지마라
가지마라
어제 청주 원정 동행한 수원 스태프의 인스타
의무실에 에어컨 하나 없고, 마땅한 감독실도 없어
이 날씨에 이게 말이 되냐, 경기력에도 악영향이 직빵으로 오지
연맹이 자격없는 구단들을 무지성으로 창단 승인해주고 관리 감독도 개판으로 한 결과
아래는 이정효 감독님 인터뷰 내용
오늘 경기를 준비하는데 의무에서 볼보이가 쉬는 모습을 봤다.
에어컨없이 복지가 엉망이다. 그런 곳에서 큰일이 날 수 있다.
경기 외적으로 어린 친구들과 의무 팀들, 충북청주 구단 근무자도 창고같은 곳에 갇혀 일하고 있다.
더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이런 점은 개선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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