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LB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
댓글
0
조회
173
08.05 19:32
작성자 :
감정괴물
감정괴물
조지 롬바드
1994년 드래프트 2라운드 출신으로 MLB에서 6시즌 동안 벤치 멤버로 활약하고 은퇴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뉴욕 양키스 지명, 현재 팀내 유망주 순위 1위
2026년 드래프트 1라운드 마이애미 말린스 지명

오늘은 조지 롬바드 주니어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이자 제이콥 롬바드의 마이너리그 데뷔전
뉴욕 양키스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는 첫째를 지켜보러 온 부모님
하지만 둘째의 데뷔전도 놓칠 수 없는 아버지
동시간대에 열려서 폰으로 경기를 보던 중에 제이콥의 데뷔전 홈런이 터지자 기뻐하는 부모님
이에 질세라 조롬주도 메이저리그 데뷔전 홈런 작렬
아버지 행복사
감정괴물님의 최신 글
- 10.04 오늘자 남미에서 울려퍼지는 아리랑(feat BTS)
- 10.04 청소년 교통카드를 사용하다 걸린 06년생의 최후
- 10.04 송소희 최근 와꾸 상태
- 10.04 전국구로 박제 되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망언
- 10.04 결국 카더가든에서 설윤으로 모델 바뀜
- 10.04 리센느 앞에서 무조건 돈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이서진
- 10.04 오늘자 <타짜4> 미녀 미요시 아야카 실물 포스 ㄷㄷㄷ
- 10.04 우크라이나 황당한 도발 "한국 대통령, 신중하게 생각하라"
- 10.04 비싼 돈주고 S급 MC 김성주를 쓰는 이유
- 10.04 현재 개봉 2일만에 전세계 흥행 역대급으로 망했다는 영화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