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주의) 음주운전+ 살인 고작 징역 12년

(소리주의) 음주운전+ 살인 고작 징역 12년
댓글 0 조회   231

작성자 : 더한마음
게시글 보기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혈중알코올농도 0.211%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제한속도 60km 도로에서 최고 178km까지 질주했고, 아이들이 무섭다며 울부짖으며 천천히 가달라고 호소했지만 운전자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고, 피해자는 결혼을 앞두고 있던 20대 청년이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사고 직후입니다. 피해자는 당시 살아있었지만 운전자는 구호조치조차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한 사람의 목숨과 결혼을 앞둔 미래를 앗아갔고, 함께 타고 있던 어린 두 딸에게도 평생 잊기 힘든 공포를 남긴 사건입니다. 검찰은 징역 17년을 구형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내린 형량은 징역 12년. 만취 상태로 시속 178km를 질주하고, 사람을 치고, 살아있던 피해자를 방치한 채 도주한 대가가 징역 12년입니다. 사람을 죽이고도, 피해자를 구하지도 않고 도주했는데 고작 징역 12년입니다. 이게 과연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대가로 충분한 형량입니까? 출처: 사건반장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너 여자랑 자 봤어? 
    376 4시간전
  • 김채연 삐지게 만드는 PD 
    167 4시간전
  • 유해진 측, 강경 대응 예고
    154 4시간전
  • 케플러 다연 몸매가 ㄷㄷ
    158 4시간전
  • 폼 많이 좋은 지지원 인스타 업뎃
    143 4시간전
  • 독보적으로 체급이 다른 비주얼
    100 4시간전
  • 허리가 진짜 얇은 원이 최근 직캠
    68 4시간전
  • 냥뇽녕냥 실물에 가장 가까운 영상
    195 4시간전
  • 좌석이 존재하지 않는 기차를 탄 고객
    144 3시간전
  • 양민혁과 비교되는 추신수 ㄷㄷ
    75 3시간전
  • 복면가왕 레전드 조유진 vs 박기영 
    190 3시간전
  • 영국에서 탑티어 비호감인 보수 정치인
    139 3시간전
  • 조성모의 마지막 전성기를 불태운 노래
    54 3시간전
  • 아들 사진이 도용당해 밈이 됐어요
    220 3시간전
  • PC방 전원 내렸던 기자 근황
    540 2시간전
  • 메이에게 질려버린 피디니무 
    195 2시간전
  • 전현무 때문에 20분 넘게 녹화 중단된 사건
    792 8시간전
  • 다시 DC영화의 미래가 되어버린 그린랜턴
    387 8시간전
  • 천하의 성룡도 2주간 망설인 촬영
    788 8시간전
  • 씨름선수 박민지 벌크업 전&후
    520 8시간전
  • 전설의 YTN뉴스 빵꾸똥꾸 방송사고
    601 8시간전
  • 80년대 조상님들 점심식사
    1105 9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