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SBS 뉴스 엔딩 "위안부 피해자를 잊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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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4:18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평화의 소녀상 옆에는 늘 빈 의자가 하나 있습니다.
세상을 떠난 235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빈자리이자
우리에게 남겨진 자리이기도 합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됩니다.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이 온전히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잊지 않는 것
이 빈자리를 채우는 우리의 몫일 겁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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