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영화 "국가의 탄생" 감독의 의외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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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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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강승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으나 인종차별과 KKK 미화로 논란이 된 국가의 탄생
영화의 감독 D. W. 그리피스(D. W. Griffith)는 당시에도 인종차별스러운 영화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많이 들었는데.
그러자 이에 대해 미국에서도 획기적인 "인종차별을 비판하는" 영화를 몇개 만들었다.
다만 본인은 국가의 탄생이 인종차별스러운 영화라라는걸 끝까지 인정안하고 징징댔다고 한다.
《편협(Intolerance)》(1916) — 가장 유명한 후속작. 제목 그대로 편협함과 증오가 인간 사회를 파괴한다는 주제를 다룬다. 고대 바빌론, 예수시대, 성 바르톨로메메오 축일 학살, 현대 미국을 넘나든다.
《꺾어진 꽃(Broken Blossoms)》(1919) — 중국인 남성과 백인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인종적 편견과 폭력을 다룬다. 당시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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