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따라가 속옷 벗은 여자 ㄷㄷ
댓글
0
조회
769
08.19 19:07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극단으로 치달은 상황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돌려보내면서 일단락됐다.
그러나 A씨는 사건 이후 수사 진척 상황을 전혀 듣지 못했다며
“여성이 최소한 어디 사는 누구인지는 알아야 대처라도 할 수 있을 텐데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A씨는 아파트 관리실을 향해서도 분통을 터뜨렸다.
수천 세대가 사는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경비원 출동이 가장 느렸다는 이유다.
A씨는 “관리실과 걸어서 불과 5분 거리”라며 “이웃 주민, 경찰보다 경비원 출동이 더 늦었다.
만약 흉기라도 들었다면 어땠을지 끔찍하다”라고 토로했다.
경찰 경비실 환장의 콜라보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