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은 나만 좋아한다

트럼프: 김정은은 나만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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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개장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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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Mr. President, earlier today you said North Korea has something like 57 nuclear weapons-they're been expanding their nuclear program. Is your goal in re-trying to reengage with Chairman Kim still deenuclearization? And what makes you think you could be succesful now when you weren't your first term?"

 

("대통령님, 오늘 앞서 북한이 약 57기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 프로그램을 확장해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 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하시는 지금도 여전히 목표는 비핵화입니까? 그리고 첫 번째 임기 때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셨는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다고 보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트럼프: "Well, I don't want to talk about that but I do have a good relationship with Kim Jong Un. As yout know, you've seen, he didn't like Biden, he didn't like Obama, he didn't like anybody. But he likes me. And I like-I,you know, I just got along with him very good. we had great meetings, we speak, And I think our nation and I think other nations, frankly, whether it's Japan or South Korea, the're are a lot safer if I'm president than if somebody else is president. Now, I didn't like the fact that we're doing these massive military exercises, really, against North Kroea."

 

("글쎄요, 그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는 바이든도, 오바마도,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좋아하죠. 저 또한 그와 아주 잘 지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회담을 가졌고 대화도 나눴습니다. 솔직히 말해, 일본이나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 모두, 다른 사람이 아닌 제가 대통령일 때 훨씬 더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북한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It was a, you know, an exerciese agains North Korea when I'm friendly with him, when we have-I don't see anything happening for certainly two and a half years. It's not going to happen with me. But I don't see anything happening and I was not happy when South Korea said, no, they're not interested in helping us with the Hormuz Strait. And yet they get 60% of their oil from the Hormuz Strait. I said, would you like to help us? He said, no, thank you. I said, that's nice, please, thank you. He made us a lot of money. I didn't like that. So I felt that to do a massive-we were doing a massive war exercise. I thought that was very insulting to somebody that, frankly, has been, during my term at least, very well behaved."

 

("그건 북한을 겨냥한 훈련이었는데, 사실 그와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적어도 지난 2년 반 동안은 아무런 도발도 없었으니까요. 제 임기 중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어쨌든 별다른 일은 없었는데,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우리를 돕는데 관심이 없다고 했을 때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석유의 60%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들여오면서 말이죠. 제가 "우리를 좀 도와주겠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쪽에서는 "아니요, 됐습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좋네요. 알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라고 했죠. 그들은 우리에게 막대한 비용을 나가게 만들었어요. 아무튼 그 상황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전쟁 훈련을 강행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 적어도 제 임기 동안은 꽤나 협조적이었던 상대방에게 매우 모욕적인 처사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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