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나는솔로 오리탕 실종사건 발생 

어제자 나는솔로 오리탕 실종사건 발생 
댓글 0 조회   586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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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경찰 모쏠남 

 

음식 보이는대로 먹어치우는등 식탐이 엄청나심

 

 

 

 

 
 
 
데이트선택 0표에도 짜장면 먹을 생각에 행복한 경찰아재

 

 

 
 
 
 
 
 
 
 
 
 
 
 
 
 
 
먼저 데이트 나갔다온 마술사(영호)가 오는길에 뭘 사옴

 

 

 
 
 
경찰아재가 부탁한 치킨은 못사오고 오리탕+콜라 포장해옴

 

 

 
 
 
 
 
콜라 사다주셨으니 먹어주는게 예의
 
 
 
 

 

하 먹고싶다 (방금 짜장면먹음)
 
 
다음날 아침

 

 

 
어제 사온 오리탕으로 아침을 준비하는 마술사 영호
 
 
역시나 경찰아재 1빠로 입갤 
 
 
 
경찰 아재한테 오리탕 시간 전달 심부름시키는 마술사
 
 
 
 
 
시간 전달 했냐고
 
 
 
 
오리탕 빨리...
 
 
아 10시에 준다고했자나
 
 
 
결국 한마디한 마술사햄
 
 
 
오리탕 나오기전에 마술사가 간계밥해줌
 
 
하염없이 10시를 기다리는 경찰아재
 
 
 
여자분들이 왜안오지?
 
 
 
 
 
 
 
순자한테 한그릇 퍼주는 마술사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찰아재꺼 안주고 그냥 치워버림 

 
???
 
 
 
차마 달라고 말못한 경찰아재.. 그날 아침엔 오리탕 결국 못먹으심
 
 
 
 
 
 
음식으로 계속 짜증나게 했으니 경찰아재(영수) 오리탕 안줄만하다
 
 마술사햄(영호)은 줄것같이 해놓고 면전에서 치워버리는건 짜친다. 의견갈리는중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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