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반년 만에 펜타포트 입성한 신인의 무서운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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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17:14
작성자 :
갓파
갓파
올해 1월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노이
1윌에 일본어 리메이크 곡 ‘애송이의 사랑’ 발매 후
데뷔하자마자 딩고 출연해서
50만 조회수 기록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신곡 발매하고 있는데
저번에 한번 방탄 정국이 인스타에
목소리, 감성 너무 좋다고 언급하고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 찍으며
국내에서도 화제 모았던 싱어송라이터임
진짜 마지막 프리텐더는 꼭 들어봐...
이거 100만 뷰 돌파할 정도로 약간 화제 됐었는데
한번 들으면 바로 노이한테 치임
정국 때문에 알게 되고 음색이랑 노래 분위기가 독특해서
매번 신곡 나올 때마다 듣고 있었는데
이번에 펜타포트에 출연함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 지나서 별 기대 안 했는데
라인업에 오름!
이런 활동 별로 없어서 벌써 기대된다..
진짜 이런 페스티벌 말고도
태연, 한로로, 이수현 다음으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하면
진짜 찰떡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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