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단속 왜 그렇게 소리를 낼까여?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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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공룡
제곧내.
언제부터인가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그냥 조용히 딱지, 벌점 부과하면 안 된대요?
그 벌점 1년만 조용히 지나면 없어진다면서요?
아니면 교육 같은 거 받고서 없앤다거나
매일 하루가 멀다 안 하고 잔소리만 요란하게 하니까.
하는 거 보면 영 ~
사람들이 주차단속 알기를 우습게 아는 건지
다른 동네는 어때요?
솔까 보면 주차할 데가 없음.
주차장이 있기는 한데 잘 안 보여요.
잘 안내도 안 하고 단속만 하니까
목줄 안 하고 돌아다니는 개는 방치하구
주차단속은 그렇게 소리를 내고
아이러니하다고 할까.
암튼 관리단? 감시단? 그거 뜨면 견주들끼리 신호를 보낸다더군요. 주차단속도 같은 원리 아닌가요?
그런데 오히려 주차단속 한다고 지들이 먼저 요란하게 소리를 내면
경찰들이 영화 같은 데서 꼭 끝날 때 사이렌 울리는 이유가 경찰 떴으니까 가라고. 그렇게 해서라도 붙잡힌 인질을 살리기 위해서라는데
주차단속은 그렇게 소리를 내는 이유가 뭐라디요?
그렇게 꼭 소리를 내가면서
구출해야 할 인질(?)이 있는 거라면 또 모르겠습니다?
단속 해야할 차량이 소리 듣고서 바로 피하지.
도대체 누구 편의를 봐주려고 그렇게
주차단속 한다고 소리를 내는 걸까요?
보니까 주차단속한다고 차 위에 전광판 번쩍번쩍 하는 하던데 그래도 성에 안 찬데요?
이 동네는 맨날 허구헌 날 주차단속만 하다 판 나는 건가.
TMI
그래서 G20 안 될 거라는. ㅋㅋㅋ
생각을 해보라고 그래요. 그냥 하지를 말던가. 한쪽에서는 G20 유치 서명 받고 한쪽은 정나미 뚝뚝 떨어지게 매일매일 소음 내고 일 못한다고 요란 떨고.
회의할 때 무시한다지만 그 소리 몇번씩 들어가면서 굳이 할 필요 있음? 회의 끝나고 관광 할래도 주차단속 소리 들어가면서 할 맛 나겠네. 그 정도로 주차 할 데 없는 동네 가지도 않겠지만.
그거 아니라도
동네 마트에 와서 쓱 둘러보던데 L마트가 좀 비싸고 또 썰렁하기도 하쥬? ㅋ
해도 안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친구가 옆에서 그냥 살 뺀다고 아무 생각없이 하는 소리랑 무슨 차이게요. 살 뺀다고만 하지 보면 하는 거 보면 영 ... 말만 하지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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