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용인 반도체현장으로 가자!

이천, 용인 반도체현장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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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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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끝나는 팀들은 이천이나 용인의 반도체현장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다.

이제 현장은 반도체현장이 대세다!

18살에서 65살까지는 기회의 땅이다.

 반도체 현장에서  한 3년만 뛰면 아무리 못벌어도 통장안에 1억에서 2억벌이는 된다.

3년정도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일만하면 1-2억 모으면 그다음에는 인생이 순탄해 진다.


우리현장도 이제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아파트현장은 끝날때 아쉽지만 또한 보람은 있다.

내가 지은 아파트라는 것은 죽을때까지 기억하는 것이다.

특히 시공사직원은 팬스세울때부터 준공할때까지 함께 하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

썩어도 준치라고 대기업건설사가 보람이 있다.


대기업건설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사람은 노가다뛰는 사람은 아니다.


과연 노가다란 무엇인가?


노가다의 정의를 누가 알려주기 바란다.


시공사인 건설사와 그아래에 골조회사, 전기회사, 설비회사, 내장회사가 있고 또 그아래에 많은 협력사가 있다.


여기에서 누가 노가다인가?


건설현장에 중국인조선족들이 너무 많다.

현장에서 60%쯤 되는것 같다.


일당 50만원받는 외부도장은 로프타고 페인트칠하는것인데 전부 중국인들이다.

여기까지 중국인들이 진출할 줄은 몰랐다.

누가 불법체류중국인들을 끌여 들였나?


현장에서 일하면서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8년전과 비교할때 중국인들이 압도적으로 증가했다.

그것도 불법체류자들까지 대거 일하고 있다.


아무대나 똥싸는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엘리베이터안에서도 대변보는 중국인들은 문제가 아닌것이다.


우리의 일자리들이 빼았긴 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슬픈것이다.

일자리가 없어서 현장근처의 함비식당근처에서  일자리 없냐고 물으러 다니는 중년의 한국사람들을 보면 그 일자리는 중국인들이 찾이 하고 있기 때문인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우리의 일자리를 우리가 지켜야 하고 집에서 놀지 말고 현장으로 가면 보람도 있다.

요즘 부부가 함께 일하는 팀들이 굉장히 많은데 모두 중국출신들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부부가 일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아침에 벤츠타고 출근하는 조선족들 정말 많다.


가난하게 살아서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빈손으로 돈 한푼 없이 한국에 온 중국출신들은 10년이면 다들 집도 사고 팀장이나 소사장으로 하도급받아 일하는데 왜 한국사람은 평생 살았는데 집도 없이 가난하게 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맨몸으로 돈 벌 기회가 있는 나라가 좋은 나라인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회의 땅인 것입니다.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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