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쓴 신태일 2차 엄벌탄원서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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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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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현재 사건번호는 2심 기준 2026노614 입니다
판사 74년생 여 이정민 부장판사, 검사 73년생 남 박정의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사건번호 2026노614
이 쪽으로 엄벌탄원서 및 서신 넣어주시면 되십니다
현재 신태일 크루 패거리 이 놈들 아직도 국선변호사 선임해가지고 형량 1년이라도 낮추려 발악하고 있고 한 때 로펌 선임으로 돈지랄로 집행유예 노려 출소해서 막장 방송 재개하려 한 악질입니다.
말 그대로 본인 모친과 동창 중 한 명이 자영업자인데 니놈들은 그런 와중에 경제 병신되서 힘들어하고 불쌍하고 생각이 안 드냐? 왜 그런 분들이 너네같은 놈들 상대로 피해를 받아야 되냐??
난 이미 2심 넘어가기 전부터 손 다 써 놨고 더 이상 너희들 상대로 퇴로를 열어줄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이제 그만 봉인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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