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는 안들려 안보여 나몰라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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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드가쥬아
여수시 홈페이지 내 아직도
여수시 홈페이지 등 _ 포럼 관련 검색 조회수
처음 섬박람회 이슈 때는 유일하게 1,000 건 이상의 조회수와 전국구 관심이 모였지만
이후 "여수 _ 는 여수했네 " 의 유튜버들 과 그외 개인 방문자들이
여수의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방문했고 참담한 현실을 두눈으로 본 이후 압도적인
방문자들의 손절 로 현재는 뭐 ..
아이고 정말 정말 예산 무진장 아깝네요 그돈이면... 이제 곧 날추워지는데 전국구 아니
해당 지역구 _ 보육원이나 그외 연세많은 독고노인분들 에게 보다 큰 지원을 충분히..
할수있었을텐데요 .....
_ 참... 돈쓸때는 행복했지요??
_ 뭐 욕한번먹으면 그만 아니겠는가? 생각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객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이후 여수가 다시금 시끌시끌 할수 있을까요???
여행지 아니 지역구 대규모 행사 같은경우 공통점 아니 고질병은 회의도 필요없는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
_ 바가지 ( 먹거리 , 숙소 , 즐길거리 )
_ 돈에 미처 _ 소규모 여행객들 을 식당에서 거부하는 행위
_ 이제는 행정상 세금 지출 내용까지 투명스럽게 밝혀 주셔야 될듯합니다만
행정관련 시 에서 그 콩만한 땅덩이 최소 1주일에 1~ 2번식 암행 시찰만 다녔어도
여행객들은 다시금 한번 찾고싶은 곳으로 점찍어놨겠지요?
저는 뭐 인생의 반을 살아온 나이지만 이제는 여수는 인생에 더는 안갈듯 하네요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 중 한 사람 이지만 ...
_ 여수를 많이 좋아했었던 여행객중 한명이라 씁쓸합니다
그래도 ... 갓김치 하나만큼은 정말 좋아합니다
부산은 아주그냥 "부캉" 이가 잠시 지나가다 쉬어가는 휴양지 느낌이였지만
돈 한푼 쓰지않고도 아직도 수많은 분들이 " 부캉이 " 보겠다고 줄서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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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행들 즐겁게 다녀오셨습니까?
세금으로 다녀오신 여행은 좀 어떤 느낌인가요? 궁굼합니다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