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아침에 나갔다가

뻘글) 아침에 나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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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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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들들 와달달달 부르르그 으으으~ 하고 와따우@_@키키킼


4도였는지 3도였는지 모르겠으나, 

온몸이 온도에 저항하려고 발작경련을 막 하더라구우@_@

계속 버티니까 호흡이 가팔라지고 호흡수가 빨라지고 

정신이 번쩍 해졌어우@_@

근데 저 뿐만은 아니었는지 

평소에 단지내에서 살살 다니는 차량들이 

알피엠 조지면서 나가더라구우~ 

그만큼 차량내도 춥단 이야기겠주~ 


이제 사위가 어둑한 해가 뜨지 않은 아침엔 

괜히 나와서 뭐 하려다 큰일날수도 있겠다 싶었어우@_@키키킼


어제 먹고 남은 계란국에 미트볼(이제 슬슬 지겹)빨리 마무리 해야겠어우~ 

오랜만에 부페식당 메뉴라도 구경하고 와야겠어우@_@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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