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에 대한 고민중 아내가 했던말!!

2세에 대한 고민중 아내가 했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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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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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가 행복한모습 보여주고..

싸우지않고 애정을 담아서 아이를 키우면 그아이도 우리의 모습을 보고 배우지 않을까??

가난하다고해서 모두가 나쁘고 슬프게만 살지않아.

그들만의 행복이 있고..

우리는 아이한테 그것을 가르쳐주고 열심히 서포터하면 될거야.

지금우리가 여유롭지 못하지만 불행하지않아.

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남편이 열심히 노력하고

나도 열심히 살고

그러면 된거야





그러고 돌아보니

어느덧 16일 후면.. 셋째가 나옵니다 ㄷㄷㄷ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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