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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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성자 :
더한마음
더한마음
오늘 쉬는김에 어제 과음후 푹자고
오전에 일회용 컨텍트렌즈 사러가는데
렌즈 구매후 항상 근처 순대국집이나
뼈다귀해장국집가서 해장하고 옵니다
주차하기가 까다로워서 항상 걸어갑니다
걸어가면서 순대국이냐 뼈다귀냐를 매번 고민하죠
깊은 고민끝에 안경점 도착무렵 순대국으로 결심했습니다
안경점에 들어가니 안녕하세요~하고 반겨줍니다
들어가면 데스크같은데가서 콘텍트렌즈사러왔다고 하고
제이름 말하면 제가 쓰던거 꺼내주는 루틴인데
오늘 데스크 앞에가서 저도 모르게 특순대만이요... 라고 해버렸네요ㅋㅋㅋㅋㅋ
아직까지 너무 쪽팔립니다
이젠 다른 안경점을 찾아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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