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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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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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나길래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고나면 조금더 차가운 날이 다가오겠죠
2026년 10월의 어느날
이렇게 시골의 밤이 깊어갑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먼저 잡니다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