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버리고간 아내

아이를 버리고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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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개장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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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가정사를 공개하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아이를 돌보면서 겪고 있는 일들이 있고,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아내와는 협의이혼 숙려기간 중이며, 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이혼서류를 작성하기전부터 나가살던상황이였지만 따로 지내면서도 저한테 수시로 다시 잘해보자 관계를 회복해보자는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전남자친구와 동거중이였습니다. 그래도 저도 아이하나만 바라보고 가정을 지키기위해 다시 집에 들어오게했습니다. 근데 하루도 안되서 또다시 짐을 싸서 나가버린이후로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는 알수없는 상황입니다. 8월달부터 현재까지 양육에대한 부담 개입 전혀없는상태이고 11월 9일이 이혼기일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와이프가 바람피다 걸린날 제가 집밖으로 나갔는데 아이한테 칼을 들이대면서 아이를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는 협박을하는 카톡 자료들도있는데 혹시 이런건 형사처벌이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본인인생 행복하자고 저한테 애를 버려두고 자기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게 너무 기분나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와이프주변친구들이나 사람들은 와이프가 이런애인거 전혀모르는거같더라구요. 사진이라도 첨부해야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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