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부모 어쩌고 글 보니

아래 부모 어쩌고 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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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드가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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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과 있는것에 감사함을 생각하며 살기보다는

특이점이 오면 원망과 시기, 위축, 자책과 동경, 비하를 

동시 다발적으로 발산하는 부류들이 하는 말들을

반복적으로 해놓은 것으로 보이고

 

스스로에 대한 애착이 별로 없는 부류인듯.

그러니까 뭔가를 노력해서 성취하고 좌절하고 다시

도전하고 격한 상황에도 대처하고 타개하고

극한값에 도전하는 이들이 어떤 파벌과 특정 표본 분포, 지지성향에 근거한다는 괴상한 주장을 펴고

전혀 상식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수학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Rhetoric들이 가득찬 

 Argumentum ad ignorantiam을 남발하는 꼴이...

통찰자냐?

어째 탈퇴하고 닉 세탁하고 다시오는 니 허접한 꼴을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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