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숲 사이의 흔한 주택가

아파트 숲 사이의 흔한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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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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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숲 사이의 흔한 주택가. 

 

 

아파트 숲 사이에 남아있는 작은 주택가. 

 

 

어... 음? 높이가 조금...? 옆 건물들 옥상보다 높아? 

 

건물 옥상에 증축된 주택가라고 함. 

 

플라스틱 판낼 제질도 아니고 실제 건물을 지었음. 
 

 

 

주택가로 들어가는 입구 

 

1층 상가 2층 도 상가 

 

 

 

3층 오피스텔 33호 (복도에 전등 없음) 

 

 

집안에 화장실 없고 공용화장실 이용해야 함. 

 

 

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음. 

 

 

햇빛이라도 들어오는 외부쪽이 아니라 내부쪽은 진짜로 손전등 키고 돌아다녀야 함. 

 

 

옥상으로 올라가면 진짜 주택가가 나옴. 

 

 

나름대로 조경도 잘해놓음. 

 

 

한쪽으로만 해놓은 것도 아니고 양쪽으로 건물을 지어놔서 골목길까지 나옴. 

 

 

물론 현재도 사람이 살고 있음. 

 

 

 

 

71년 준공된 중앙시장 상가 아파트고 옥상의 주택 15채는 무단증측 후 82년에 양성화 조치로 거주권을 인정받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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