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보는 세계 주요 지도자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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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03
갓파
유럽의 대표적인 대깨 친미국가 코소보 +27
루마니아 +11, 몰도바 +10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가 가장 트럼프를 혐오함
푸틴에게 우호적인 유일한 유럽국가는 세르비아.
유럽 대부분이 푸틴을 혐오하지만 대략
북유럽/러시아 접경국 > 서유럽 > 발칸반도 순
그리고 영국은 생각보다 비호감도가 낮은듯?
핑핑씨는 세르비아, 그리스, 루마니아등 발칸쪽서 어느정도 지지세가 있음.
역시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같은 북유럽서 가장 불호
우크라이나는 러우전 전까진 유럽서 가장 친중국가 였으나
전쟁 이후 중국의 태도를 사실상 배신으로 받아들이는듯
우크라이나는 중국에게 돈주고도 못사는 항공모함과 각종 해군장비를 팔아줬지만
돌아온건 중국의 미적지근한 태도와 민간차원서 일부 인도적 지원뿐인걸 생각하면..
모디 역시 시진핑과 비슷하게 발칸쪽서 어느정도 지지세가 있음
네타냐후에게 우호적인 유일한 국가는 우크라이나
세르비아는 유럽서 이스라엘과 공개적으로 협력하는 몇 안되는 유럽국가이나
그럼에도 세르비아 국민들은 네타냐후를 혐오함(-50)
레오 14세는 터키(이슬람), 세르비아(정교회)를 제외한 전 유럽에서 긍정적임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 같은 정교회국가에서 조차도
그런데 벨기에는 가톨릭국가면서 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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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독일쪽은 확실히 반권위주의 성향이 강한듯함. 트럼프 푸틴 시진핑 네타냐후 모두 공평하게 싫어하는걸 보면
그리고 같은 유럽이지만 발칸쪽은 북/서유럽 여론이랑 꽤나 동떨어져 있고
세르비아는 코소보 전쟁중 미군과 NATO에게 78일동안 먼지나게 두들겨 맞은탓에
유럽에서 외딴 섬 수준으로 확고한 반서방·친러·친중 성향이 됨
물론 그 이전에 세르비아가 한짓을 생각해보면..
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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