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철갑상어의 실제 크기

자연산 철갑상어의 실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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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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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철갑상어 하면 이 정도 크기를 생각하는데

 

자연산이 거의 멸종되다시피 하다 보니, 양식으로 너프된 것들밖에 볼 일이 없어서 그런거고


사실 자연 상태의 철갑상어는 종을 불문하고 존내 크다 

 

 

이건 벨루가라는 앤데 (그 마빡 돌고래랑 같은 이름)

흑해랑 볼바강 연안에 주로 서식하는 철갑상어종임

 

민물에서 볼수 있는 경골어류중 가장 크고 최상급 캐비어를 만드는 친구임

기네스북에 오른 애는 길이 7.2m에 1.5톤으로, 웬만한 상어는 몸통박치기 한방에 정리해버릴 정도. 

 

다만 큰 개체일수록 질좋은 캐비어를 만드는 탓에 거의 전멸수준으로 포획되어 갔고

정부에서 의도적인 포획을 금지해서 현재 보기 매우 힘든 종이 되었음


 

이 친구는 칼루가라는 종이고 최대 5m, 몸무게 1톤까지 자라는 친구임

 

주로 아무르 강에 사나 가끔씩 바다도 감

그리고 얘네도 벨루가처럼 멸종위기라 예네도 경찰이 감시함

 

다만 아래에 중국이 있어서 여기서 잡아 판다고 함

 

암튼 떡대가 장난이 아닌 놈들이니까 
철갑상어 앞에서 까불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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