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10창난 뉴욕 빵집의 하소연 

치안 10창난 뉴욕 빵집의 하소연 
댓글 0 조회   102

작성자 : 개장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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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빵가게 주인장이 하도 도둑새끼들한테 털려서 파산직전이라며 올린 단 하루동안 털리는 가게상황 찍은 영상

 

보면 멀쩡히 차려입은 새끼도 태연하게 빵집어가고, 딱 봐도 노숙자 같은 새끼도 쓸어감

저딴 경범죄는 경찰력 낭비라고 수사조차 안해서 무법지대나 마찬가지

 

그래서 이 동영상같이 모든 물건들이 투명 플라스틱에 잠긴상태로 있거나 플라스틱 통속에 잠금장치로 넣은 상태로 전시된 가게들이 즐비한곳이 미국 (이런 가게들이 있는곳에 거주중이면, 너는 치안씹창난 동네 주민임)

 

 

왜 한국에 와서 카페에 폰이랑 타블렛/노트북 올려놓고 화장실 가는거에 놀라는 외국인들이 널리고, 항상 인스타에 "와~ 한국은 가게앞에 물건을 그냥 쌓아놓고 팔아" 라고 국뽕오르는 글들 싸재끼는지 이해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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