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없이 대장암 10명 중 9명 잡아냈다
댓글
0
조회
53
08.27 14:32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혈액 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 연구진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혈액 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세포유리DNA(데옥시리보핵산) 혈액진단법'으로 대장암 환자와 정상 대조군 1677명을 분석한 결과, 진단 민감도가 90.4%에 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세포유리DNA혈액진단법은 혈액 내 암세포로부터 유래된 세포유리DNA의 특성을 분석해 암 존재 가능성을 선별하는 검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5456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 10.04 최근 X에서 한국 욕해서 2000만 조회수 찍은 우크라이나인
- 10.04 78년만의 검찰청 폐지... 5년새 5배 폭증 16만건 미제 폭탄
- 10.04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 10.04 남자들이 귀여워 죽는 여자 특징 11가지
- 10.04 서울에서 60억을 도둑맞았는데 절대 범인을 안잡는 사건
- 10.04 추잡함 그 자체인 최악의 소개팅남 문자
- 10.04 충격적인 서울지방중수청 사무실 모습
- 10.04 복지관 공익인데 이상한 소문남
- 10.04 어제자 강남역 피카츄 행군 숨어있는 메타몽 ㅋㅋㅋ
- 10.04 중국인으로 가득한 제주도에 할말을 잃은 육은영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