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 지하철 차원이 달라 병에 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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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6:16
가자가자가자고

한국인들에게는
그냥 흔한 대중교통이라고 생각할텐데
외국인들은 한국 지하철 보고 놀랜다고 함
서울 지하철 기준 345개 역사에
스크린 도어 설치 됨
외국의 경우 스크린 도어가 없고
밀어서 생기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뉴욕의 경우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
선로로 사람을 밀어버리는
서브웨이 푸싱이 기승 하는 중
안전하다고 느꼈다
이란은 스크린 도어 없다
미국 영화, 다른나라 영화를 봐도
스크린 도어가 잘 없었다
일본도 스크린 도어가 설치된 곳이 있지만
여러 철도 회사가 각각 운영하다 보니
열차마다 문의 위치와 규격이 다른 문제가 있음
일본의 경우 사고가 많이 난다
스크린 도어 1m라서 뛰어넘는다
공간이 넓어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스크린 도어가 설치된 배경은
2003년 남성 노숙인이 여성승객을 밀어서
선로에 빠졌고 사망한 게 설치된 배경
이 사건을 계기로 설치해야된다는
의견이 나왔고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기 시작함
설치 전 연평균 37.1명 사망
설치 후 연평균 0.4명으로 감소
지난해 사망자 0명 기록
한국의 스크린 도어는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말레이시아, 중국, 브라질 등
여러나라로 수출 중

한국 지하철 냉방 시설 너무 좋다
이란도 있지만 너무 약하다

파리 지하철 100년 넘었다
환경 이슈나 기타 문제로 에어컨 거의 없다
성인 버스카드 기준 1,550원
외국인들이 지하철 요금 보고 놀라는 중

교토의 경우 한 정거장 가는데 2.600원
오사카까지 5,000원

한국의 경우 멀리가도 가격 똑같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 다니니까
편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저기 쉽게 다니니까 좋다
기후 동행 카드 쓰고 있다
노선만 본다면 헷갈릴 정도로 복잡한데
한국 여행왔을때 헷갈렸다
한국사람들이 네이버 지도 많이 알려줬다
지도를 보니까 자세하게 나왔고
어렵지 않았다
지하철이 정확한 시간에 와서
놀랬다

임산부, 노약자 분리된 게 좋다고 생각한다
튀르키예의 경우 비슷한 좌석이 있긴하지만
임산부가 안 타면 그냥 앉는다

처음 한국 왔을 때 길 많이 잃었다
안내 방송 집중해서 들었더니 길 안 잃었다
아직 역명이 안 보인다는 민원이 있는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 중
놀라는 이유
- 스크린 도어
- 저렴한 요금
- 정확한 시간 도착
- 임산부 석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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