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대표 살충제 테러 관련, 건물관리회사 입장문
댓글
0
조회
86
08.27 22:07
작성자 :
대박노
대박노
요약
-
이미 헬스장이 관리비 약 1억 3,500만 원을 장기간 연체 중
-
단전은 관리업체가 독단적으로 한 게 아니라 관리단 의결 및 관리규약에 따른 정당한 조치임.
-
관리업체는 현재도 2027년 6월까지 계약된 정식 위탁관리업체이며, 헬스장 측이 주장하는 새로운 관리단·관리업체 변경의 적법한 증거가 없음.
-
관리비는 매월 고지서에 항목별 내역이 공개됐고, 회사는 5년간 거래내역·계약서·통지서 등 원본 증빙을 보유하고 있음.
-
과거에도 헬스장 측이 단전에 대해 업무방해로 고소했지만 2025년 7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됨.
-
단전 당일에는 헬스장 측이 전기실에 들어가 전기 차단기를 임의로 조작해 전기를 다시 연결했다고 주장. CCTV도 있다고 함. 심지어 전기를 끊자 휘발유 발전소를 돌리고 있었다고 함.
-
“단전 때문에 회원들이 다쳤다”는 주장 역시 허위임.
-
결정적으로 헬스장 대표가 직접 작성·서명한 “연체 관리비 약 2,800만 원씩 6회 분할 납부하겠다. 불이행 시 단전해도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가 있음.
대박노님의 최신 글
- 10.04 최근 X에서 한국 욕해서 2000만 조회수 찍은 우크라이나인
- 10.04 78년만의 검찰청 폐지... 5년새 5배 폭증 16만건 미제 폭탄
- 10.04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 10.04 남자들이 귀여워 죽는 여자 특징 11가지
- 10.04 서울에서 60억을 도둑맞았는데 절대 범인을 안잡는 사건
- 10.04 추잡함 그 자체인 최악의 소개팅남 문자
- 10.04 충격적인 서울지방중수청 사무실 모습
- 10.04 복지관 공익인데 이상한 소문남
- 10.04 어제자 강남역 피카츄 행군 숨어있는 메타몽 ㅋㅋㅋ
- 10.04 중국인으로 가득한 제주도에 할말을 잃은 육은영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