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빠진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진실

생활고에 빠진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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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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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바로 제임스 D 왓슨

 

 

널리퍼진 노벨상 메달 판매 썰의 주인공임

 

실제로 업적 자체도 대단한데

 

 

'DNA는 이중 나선 구조다' 라는 모델을 제시한 사람이기 때문

 

DNA의 구조 -> 유전 정보가 어떻게 복제되는지, 유전 정보는 어떻게 저장되고 배열되는지 밝혀낸 거라

 

 

이런 대단한 사람이 생활고에 빠졌다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럴만한게 망언을 좀 많이 하고 다님

 

 

지능이 떨어지는 것은 질병이며, 하위 10% 사람들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거나

 

미모는 유전자 조작이 가능한 부분이며, 여성들은 모두 이뻐지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피부색에 따라 성욕이 달라진다면서. 당신들에게 라틴 계 연인이 있는 것이 대표적이라는 발언

 

동성애 유전자 태아는 낙태

 

반유대주의는 정당화될 수 있다 등

 

좀 문제가 될 법한 발언들을 많이 함

 

그러다가

 

 

"사회정책은 흑인과 백인의 지능이 비슷하다는 전제에 기반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흑인 직원을 다뤄본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것" 이라는 발언을 함

 

흑인의 지능이 명백하게 백인에 비해 떨어진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건데

 

계속 쌓이고 쌓이던 논란들이 이걸 기점으로 터졌다고 보면 됨

 

 

연구소에서도 퇴출되고 강연같은 것도 전부 짤리기 시작한거

 

사실상 학계에서 퇴출된 것

 

 

아하 이것 때문에 생활고에 시달려서 메달을 판거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님

 

생활고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에서 벗어나고

학계와 사회로의 복귀를 희망한다는 이유가 노벨상 메달 판매의 주 목적이였기 때문

 

(본인이 있었던 학술기관에 노벨상 판매대금의 일부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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