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기차보조금 담당 공무원 투신 사망 사건 원인
댓글
0
조회
195
09.04 16:18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어제(3일) 오후 1시 30분쯤 대전 둔산동에 있는 건물 인근에서 대전시 소속 공무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육아 휴직을 했다가 지난달 복직했는데, 지난 7월 전기차 보조금 과다 지급 논란으로 담당자가
업무에서 배제됐던 보직에 발령받으면서 업무 과중 등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인
기존 전기차 담당 공무원 실수로
보조금 관련 전기차카페 테슬라카페에서 민원 폭탄
기존 전기차 담당 공무원은 다른곳으로 발령
육아휴직 마치고 전기차보조금 담당으로 새로 발령받은 분은 어제 투신 사망
뭐긴 뭐야, 또 악성 민원인들이 사람 죽인 거지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 10.04 아시안게임 축구 시상식 고의로 태극기 안 올리는 게 확실
- 10.04 요즘 군대 식단 충격근황
- 10.04 혐주의) 태아 탯줄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 10.04 오늘 새벽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상황 ㄷㄷ
- 10.04 "언니 북한 김여정 닮았어요"
- 10.04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일본 유명 만화가의 고백
- 10.04 약 4억원이면 아르헨티나 국적 취득 쌉가능
- 10.04 우크라이나 참모부 한국에 왜 사과하냐로 답변
- 10.04 아직도 인류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땅 ㄷㄷ
- 10.04 트럼프 "이번 선거 공화당 승리시 시민들에게 5000달러 지급"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