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돈 많이 쓰고 간 링컨 항공모함 미군들

태국 파타야에서 돈 많이 쓰고 간 링컨 항공모함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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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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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에서 돈 많이 쓰고 간 미군들 & 링컨 항공모함의 선체 정비

 

 

 

 

 

 

● 태국에 입항한 링컨 항공모함의 선체 외부 작업을 진행중인 태국인들

 

 

 

고무보트로 항모의 선체 아래쪽으로 접근

 

 

 

 

 

 

 

 

 

 

 

 

 

 

 

 

 

 

고압호스로 항모의 선체 외부에 붙은 이끼와 이물질들을 제거하는 작업중

 

 

 

 

 

 

 

 

 

 

벗겨야하고 제거해야할 이끼들이 아직도 엄청 남았음

 

 

 

 

 

 

 

 

 

 

● 태국인들한테 선체 외부 작업을 외주로 맡긴

미군들은 유흥도시인 파타야로 달려감

 

 

 

 

 

 

 

 

 

 

 

 

 

 

 

 

 

 

 

 

 

소이 6 의 거리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고고바

 

 

 

 

 

파타야에서 유흥하며 휴식을 취하는 미군들

 

 

 

 

 

 

그리고 5일후에....

 

 

 

 

 

 

 

 

 

미해군 링컨 항공모함 전단이 태국 & 파타야 안갔으면

정말로 미군들 스트레스 폭발해서 21세기에 선상반란과 폭동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을정도

 

 

 

 

 

 

 

공식적으로 추정되는 금액만 41억원 정도

하지만 5000 명 이상의 미군들이 파타야의 유흥가에서

사용한 금액은 정식으로 계산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인 + 비공식적인 추산금액은 최소 150억원을 넘을것으로 예상

 

 

 

 

 

 

 

파타야 유흥가에서 외국인끼리 술먹고 싸우는건 태국경찰에겐 흔한일

 

태국경찰 : 니들이 타고온 항모로 복귀시켜 줄테니까 거기서 뒤지게 싸워봐

 

 

 

 

 

 

 

태국에서 휴식후 떠나는 미해군 링컨 항공모함 전단

 

유흥으로 돈도 쓰고, 파타야 지역경제에 도움도 주면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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