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꼬셨다" 6세 여아 추행한 67세

"조심스럽게 꼬셨다" 6세 여아 추행한 67세
댓글 0 조회   1234

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게시글 보기

 

https://news.nate.com/view/20260918n19906

 

A씨는 지난 4월 18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 여수시의 한 공원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던 B(6)양을 발견하고 “이리 오라”며 불러냈다. 이후 잔디밭에 앉아 B양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뒤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 등 주요 신체 부위를 만지고 옷 위로 성적 학대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초등학교 1학년에 불과한 B양에게 “사귀자”고 말하거나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며 따로 만나자고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이유에 대해서도 “예뻐서 열이 올랐다” “감정이 북받쳐서 그랬다” “예뻐서 조심스럽게 꼬셨다”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진술을 반복했다.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故 김창민 감독 살인자 근황
    308 6시간전
  • 팀원들 92년생인데 늙어서 말안통함
    336 6시간전
  • 명절에 우리 고모부 ㄹㅈㄷ 말실수했음 ;
    324 6시간전
  • 아시안게임 양궁 대한민국 대참사 발생...
    284 6시간전
  • 오늘부로 한국에서 사라지는 것
    200 6시간전
  • 살인죄를 고백했는데 풀려난 남성
    208 6시간전
  • 대한민국 제일의 명산은?
    274 6시간전
  • 부산의 명물이라는 이재모 피자
    308 6시간전
  • 혐주의) 셀프 인테리어 대참사
    343 6시간전
  • 절단 방지 고무 장갑 ㅎㄷㄷ 
    283 6시간전
  • 39살에 레전드 찍은 공무원 ㅎㄷㄷ
    508 7시간전
  • Ai가 분석한 2030 서울 아파트 살수있는 확률
    51 7시간전
  • 짱깨 오열... 전 세계 튀김 요리 순위
    255 7시간전
  • 여기서 6개 이상 먹어봤으면 늙크크
    302 8시간전
  • 현대 차 가장 큰 문제점
    96 8시간전
  • 정신나간 길고양이 국가 사업 근황
    970 8시간전
  • 미쳐버린 GS25 10월 이벤트
    402 8시간전
  • 터키로 모발이식 받으러간 남자의 최후
    73 8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