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평범한 악마, 아이히만의 마지막 한마디 

가장 평범한 악마, 아이히만의 마지막 한마디 
댓글 0 조회   277

작성자 :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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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명령을 받고

열차 -> 공장 -> 가스실이라는 학살 시스템을 만들어

홀로코스트의 총 책임을 맡은 아돌프 아이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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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어록들 ㄷㄷ

유대인을 정말 싫어한 듯 하다

 

 

패전 후 아르헨티나로 도망가서 살다가

1960년 모사드 요원이 불법으로 납치해서

이스라엘에서 현지직송으로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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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을 기다리는 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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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당일

본인을 납치한 모사드 요원이 찾아오자

"사람은 죽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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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답변...

모사드 요원은 2019년에 92세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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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수용소 학살을 직접 보고 충격을 받아

"후손들은 이런 짓 못하게 우리가 다 죽여놔야겠다"는

믿음을 가졌다고 함...

 

“사람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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