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 난리난 코넬대 성폭행의혹...진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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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박노
코넬대학교 사교클럽 Chi Phi 남학생 7명이 여학생을 강X하고 돌림빵했다는 의혹,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AOC도 문 떡밥임
한인학생도 연루되었다고 한국 여자들까지 난리인데...코넬대 성폭행 의혹에 관한 최신 자료들을살펴보자(뉴욕타임즈 기사 등)
요약:
여자가 사교클럽 파티에서 마약빨고 Xx함
사교클럽 왕언니한테 가서 걸레짓한거 상담받음,
사교클럽 남자애들한테 불법적인거 없었다고 안심시킴
전교에서 걸레라고 소문나서 욕먹고 자기 평판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함
사교클럽 남학생한테 보낸 문자
"불법적인거 하나도없었고 너랑 다른애랑 한거 즐거웠어"
1주 뒤, 그녀는 그 Chi Phi 사교클럽 할로윈 파티에 자기도 가도 되냐고 멤버들에게 물어봄
처음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회장이 이미 걸레로 소문난 그녀의 평판을 생각해서 우리 파티에 오는건 좋은 생각이 아닌거같다고 반려하자
그녀는 남학생들을 강간으로 신고함. 동시에 "분명히 해두는데, 그날 밤 일어난 일의 90%는 합의된 게 아니었어" 라고 말을 바꿈.
NYT 기사에 따르면 남학생들이 훨씬 인사불성이었고, 남학생들이 불쾌함과 거부감을 표현했는데 먼저 Xx하려고 들이댔다는 증언이 나옴.
24년 당시 여자 본인도 강X이 아니라고 증언을했고..
2년전 당시 검사도 비동의라는 증거가 전혀 없어서 무혐의로 종결해버린 사안임.
이 친구가 익명의 피해자로 알려진 여학생 루시 크레이그
한인학생에 따르면 이런거 안해도 된다, 이만하자고 말하니 여자가 "우리 다 성인인데 뭐 어때" 라고 했다고 함
"케타민을 또 해서 내가 뿅 가면 걔들이 강간으로 처벌받을수있을거야"
미국 민주당에서 문 이상 이미 이슈는 진실공방을 넘어서 정치 진영논리로 불거졌고
코넬대학교가 위치한 민주당 소속 캐시 호컬 뉴욕주 주지사는 2년전 이 사건을 재수사하라며 레티타 제임스라는 특수 검사를 임명하기까지 했음
문제는 이 검사가 수사나 정황을 살펴보기도 전에...페북에 피해자를 지키겠다고 사실상 유죄추정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임
24년 당시 한 남학생의 증언 "난 정신나가있었는데 오X를 하고있더라"
이 이슈는 이미 정치적으로 비화되서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SNS에서도 여자가 그렇다면 그런거다,
그당시 정신적 충격으로 강X당했는데도 애써 부정한거다,
공화당과 가부장 남성주의 카르텔이 권력으로 고의적으로 강X 사실을 은폐하고 덮은 것이다,
조작된 증언과 매수된 검사다
2차가해하는 놈들은 다 엡스타인 친구다
식의 어거지가 난무하는 모습을 볼수있음
그렇다면 왜 2년이 지난 무혐의로 종결된 사건이 다시 떠들썩한거냐...루시 크레이그가 최근에 이 2년전 일을 가지고 7명의 학생과 코넬 대학교, 사교클럽 모든 멤버 및 지역 바까지 거액의 민사 소송을 걸어서임
록시
티박살살박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