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벌어진 100%실화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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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개장수11
지금부터 부산이 사고가 또 2배가 커지는 일이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 1호선에서 타고 있는데 어느 아저씨 한명이 이럽니다.
"내가 경무관 대신 말하는거다. 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 내가 니한테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알아라."
이 말을 합니다. 이때가 아마 2019년이나 2020년이었을 겁니다.
아 그렇군요.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 환자를 만들었는데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사과 한번 하기 싫다 했죠?
니 이짓했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200명이 추가로 당했을거다.
그런데 너네는 반성안하고 사과 안하고 애한테 사고나 친다 했죠?
느그 경찰새끼들은 사고방식이 걸러먹은 새끼들이다. 저 50대 경무관 새끼가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거다. 집에 자식이 없는 새끼일거다.
그렇게 가셨어요? 얘도 그렇게 갔자나요?
그 경무관이 누굴까요?^^
너네 판이 깔려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말 안했죠? 그래 높은 사람들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그냥 도와준건데 이런거 하나도 몰랐다가 나중에 저 바른 애한테 저런 짓을 해서 사고냈다 하면 그 높은 사람 죽는다.
이 사람들 아무것도 몰랐다가 이래된거다.
그 경무관 사과 못하겠다 하다가 미성년자 200명 건들어진거다. 느그 집 이제 가정불화 일으키나 안 일으키나 보자.
느그가 사고 키운거다. 항상 결과만 보지말고 과정을 돌아봐라. 결과만 보고 이거 개새끼다 했는데 과정을 보니까 이런 큰 문제가 있었던거다. 청와대 대통령도 이렇게 해서 사고 커졌다하면 너네 찾아내서 죽이니까요.
너네 부산경찰 시민들한테 도와달라할 때 똑바로 말하고 도와달라 해라.
이 도와줬던 시민들도 멋도 모르고 높은 사람 말만 믿고 도와줬다가 얼굴 벌게져서 아예 쳐다고 못 본다. 이제 길바닥 사람들마다 벌게질 수 있다.
그 때 너네 높은 사람 죽는다.
너네 대통령한테 이런거 하나하나 안알리고 너네 입맛좋은 말만 청와대에 보고하고 알렸다가 대통령도 모르고 "얘 문제 있는 애다."했죠? 그런데 갑자기 후폭풍 글이 올라오니까 대통령이 할 말이 없어진거다. 지금 대통령이 내 속았다 생각할껄.
이런 애가 괴물이 됐는것은 이유가 있는거다. 그런데 이런 애가 어떻게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3번 연속 100점을 봤고 전체 1등을 하지요? 대형공공기관 면접에서 3번 연속 올 100점자가 드물텐데? 솔직히 그 면접자중에는 총경 아들래미, 검사 딸들도 다 있었을텐데 얘가 전체 1등을 한거다.
안에서는 "이 사람이 면접 1등자래요." "너는 참 부모가 누군지는 모르는데 진짜 좋아하시겠다."이 말이 왜 나왔을까요? 이 안에 바른 공공기관 사람이 그런 비슷한 경험을 직, 간접적으로 하니까 "니한테 이랬던거가?"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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