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남자】10월22일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KOVO컵 남자】10월22일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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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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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KOVO 컵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중계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분석

 

 

◎ 홈팀 : 현대캐피탈(2승, 지난시즌 22승14패, 2위)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0(25-20,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2, 17-25, 25-20, 16-25, 15-10)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2승14패로 2위를 차지했던 현대캐피탈은 컵대회 첫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한 데 이어 삼성화재를 상대로 무실세트 승리를 기록하며 2연승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기존 주축 선수들을 대부분 유지한 가운데 중국 국가대표 출신 장추안(OP)을 아시아쿼터로 영입하면서 측면 공격의 선택지를 넓혔고 레오(OH), 허수봉(OH)과 함께 강력한 공격진을 구성했다. 직전 삼성화재전에서는 장추안(OP)과 레오(OH)가 공격을 주도하면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높은 공격 성공률과 중앙 블로킹을 바탕으로 3세트 모두 25-2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는 장추안(OP)의 높은 타점 공격과 레오(OH)의 측면 공격을 활용했고 상대 호키(OP)의 반격에도 공격 흐름을 유지하며 25-20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도 상대의 공격을 안정적으로 받아내면서 장추안(OP), 레오(OH)의 득점을 연결했고 중앙 블로킹까지 가세하면서 다시 25-20으로 승리했다. 3세트에는 삼성화재가 호키(OP)를 앞세워 19-18까지 추격했지만 레오(OH)의 블로킹과 장추안(OP)의 공격이 이어졌고 세트 막판 장추안(OP)의 강력한 서브 에이스와 후위 공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장추안(OP)은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레오(OH)는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6득점을 올리며 공격과 수비에서 활약했다. 두 선수가 합계 35득점을 책임지면서 상대 수비에 부담을 줬고 팀 공격 성공률에서도 삼성화재보다 약 15%포인트 앞서며 결정력 차이를 만들었다. 이전 OK저축은행전에서도 장추안(OP)은 18득점, 레오(OH)는 14득점, 허수봉(OH)은 11득점을 기록하며 3명이 합계 43득점을 올렸다. 첫 경기 5세트에서는 허수봉(OH)의 연속 공격과 서브 에이스로 흐름을 뒤집었고 장추안(OP)의 연속 득점이 이어지면서 15-10 승리를 완성했다. 황승빈(S)을 중심으로 기존 공격수들의 호흡이 유지되고 있고 최민호(MB), 정태준(MB)의 중앙 블로킹도 전력의 장점이다. 앞선 경기에서 15명의 선수를 활용하며 선수 운용의 폭을 확인했고 새롭게 합류한 장추안(OP)의 공격력도 충분히 검증했다. 다만, 첫 경기에서는 상대 러셀(OP)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2세트를 내줬던 만큼 대한항공의 서브와 높은 공격 타점에 대한 대응이 중요하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대한항공전에서 A조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기존 주축 선수들의 조직력과 새 아시아쿼터 장추안(OP)의 공격력을 다시 시험하게 됐다.

 

◎ 원정팀 : 대한항공(2승, 지난시즌 23승13패, 1위)

대한항공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1(25-20, 16-25,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1(25-21, 28-26, 16-25, 25-20)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3승13패로 1위를 차지했고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승했던 대한항공은 이번 KOVO컵에서도 2연승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새 시즌에는 캐나다 출신 케트진스키(OP)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S)를 영입해 공격 조합에 변화를 줬고 기존 주축인 정지석(OH), 정한용(OH), 김민재(MB) 등과 함께 안정적인 전력을 구성했다. 직전 OK저축은행전에서는 케트진스키(OP)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야마모토 류(S)가 공격수들의 움직임에 맞춰 다양한 공격을 조율했다. 1세트에는 케트진스키(OP)와 정지석(OH)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25-20으로 승리했지만 2세트에는 상대 러셀(OP)의 강한 공격과 페이즈(MB)의 중앙 블로킹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6-25로 패했다. 세트 점수 1-1로 맞선 3세트부터는 공격 흐름을 회복했고 케트진스키(OP)의 높은 타점 공격에 정지석(OH), 정한용(OH)의 득점 지원이 더해지면서 25-20으로 승리했다. 4세트에도 상대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중앙 공격과 측면 공격을 고르게 활용하며 25-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케트진스키(OP)는 양 팀 최다인 24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정지석(OH)과 정한용(OH)은 각각 12득점으로 지원했다. 김민재(MB)도 10득점을 기록하면서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공격 분포를 보여줬다. 야마모토 류(S)는 공격 연결뿐 아니라 직접 공격과 블로킹으로 2득점을 기록하며 새로운 전력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상대 러셀(OP)에게 22득점, 페이즈(MB)에게 14득점을 허용했지만 국내 공격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던 점을 활용해 경기 주도권을 되찾았다. 첫 경기 삼성화재전에서는 케트진스키(OP)가 1세트에만 9득점과 공격 성공률 58.33%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정지석(OH), 김민재(MB)의 공격 지원도 안정적으로 이어졌다. 기존 주축 선수들과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의 호흡이 빠르게 완성되고 있으며 야마모토 류(S)의 다양한 볼 배분으로 공격 경로도 넓어졌다. 다만, 현대캐피탈은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의 높은 공격 타점과 강한 서브를 갖춘 팀이어서 리시브 안정과 중앙 블로킹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한항공은 새롭게 구성한 공격진의 고른 득점력을 유지하면서 지난 시즌 챔피언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A조 1위까지 확보하려는 상황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정규리그 맞대결인 2026년 3월 19일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3-1(22-25, 25-19,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양 팀 모두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한 경기였으며 현대캐피탈은 먼저 1세트를 내준 뒤 3세트를 연속으로 가져왔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는 3승3패로 팽팽하게 맞섰다.

 

◎ 부상자

현대캐피탈은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 황승빈(S), 최민호(MB) 등이 컵대회에 출전했으며 직전 경기에서도 선수 운용의 폭을 넓혔다.

대한항공은 케트진스키(OP), 정지석(OH), 정한용(OH), 김민재(MB), 야마모토 류(S)가 직전 OK저축은행전에 출전했다. 한선수(S)도 이번 컵대회 선수단에 포함된 가운데 추가로 확정된 주요 결장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베팅추천

현대캐피탈은 직전 삼성화재전에서 장추안이 19득점, 레오가 16득점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만들었고 팀 공격 성공률에서도 상대보다 약 15%포인트 앞섰다. 대한항공 역시 케트진스키가 24득점을 올렸고 정지석과 정한용이 각각 12득점, 김민재가 10득점을 기록하며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두 팀 모두 2연승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고 지난 시즌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도 3승3패로 팽팽했다. 현대캐피탈은 장추안과 레오의 높은 공격 타점이 위협적이지만 첫 경기에서는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2세트를 내줬다. 대한항공은 야마모토 류의 다양한 공격 조율과 케트진스키, 정지석, 정한용의 고른 득점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측면 공격과 중앙 공격의 균형이 안정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대한항공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대한항공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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