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남자】10월22일 우리카드 vs 한국전력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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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관리자
10월 22일 KOVO 컵
우리카드 한국전력 중계
우리카드 한국전력 분석
◎ 홈팀 : 우리카드(1승, 지난시즌 20승16패, 4위)
우리카드는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0(25-23, 25-21,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0승16패로 4위를 차지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3-0으로 제압했던 우리카드는 새 시즌 첫 공식경기에서도 같은 상대를 상대로 무실세트 승리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후반기 18경기에서 14승4패를 기록했던 전력을 바탕으로 아라우조(OP)와 재계약했고 이란 출신 마틴 아흐마디(MB)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하면서 중앙 공격을 보강했다. 알리 하그파라스트(OH)가 그리스 리그로 이적하고 이상현(MB)이 군 복무로 이탈하면서 전력에 변화가 있었지만 직전 경기에서는 김형근(OH)이 기대 이상의 공격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득점 자원으로 떠올랐다. 1세트에는 김형근(OH)이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6득점을 기록했고 아라우조(OP)와 마틴(MB)도 각각 5득점씩 보태면서 25-23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는 아라우조(OP)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바탕으로 8득점을 책임졌고 김형근(OH)도 4득점을 추가하면서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고 25-21로 승리했다. 3세트에는 17-17까지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지만 박진우(MB)의 속공과 아라우조(OP)의 퀵오픈으로 흐름을 가져왔고 마틴(MB)의 연속 속공과 김형근(OH)의 공격이 연결되면서 25-2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라우조(OP)는 공격 시도 26개 중 16개를 성공시키며 공격 성공률 61.54%를 기록했고 블로킹 2개를 포함해 18득점으로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다. 김형근(OH)은 14득점과 공격 성공률 48%를 기록했고 서브 에이스 2개로 상대 리시브까지 흔들었다. 지난 시즌 23경기 44세트에서 23득점에 그쳤던 김형근(OH)이 첫 경기부터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는 점도 긍정적이었다. 새롭게 합류한 마틴(MB)은 공격 성공률 76.92%와 11득점을 기록하며 중앙에서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다. 우리카드는 아라우조(OP), 김형근(OH), 마틴(MB)이 합계 43득점을 책임지며 측면과 중앙에서 고른 공격을 보여줬고 상대 리누스(OP)에게 17득점을 허용하면서도 국내 공격수들의 득점을 제한했다. 알리(OH)의 이탈에도 새로운 공격 조합이 첫 경기부터 안정적으로 작동했고 한태준(S)의 볼 배분과 중앙 속공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우리카드는 이번 한국전력전에서 B조 1위와 함께 새롭게 구성된 공격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 원정팀 : 한국전력(1승, 지난시즌 19승17패, 5위)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1(25-22, 26-24, 23-25,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9승17패로 5위에 머물렀던 한국전력은 석진욱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고 지난 시즌 남자부 득점왕에 올랐던 쉐론 베논 에번스(OP)와 재계약하며 공격의 중심을 유지했다. 베논(OP)은 새 시즌부터 등록명을 쇼로 변경했고 새로운 아시아쿼터 우스만 파야드 알리(OH)가 합류하면서 공격진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직전 KB손해보험전에서는 1세트부터 상대 리누스(OP)와 홍상혁(OH)의 공격에 맞서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쇼(OP)의 높은 공격 타점과 신영석(MB)의 중앙 블로킹을 활용하며 25-22로 승리했다. 2세트에는 상대 외국인 공격수의 강타를 허용하면서도 듀스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했고 26-24로 승리하며 세트 점수 2-0을 만들었다. 3세트에서는 KB손해보험의 측면 공격이 살아났고 리누스(OP), 홍상혁(OH)의 득점을 막아내지 못하면서 23-25로 패했다. 그러나 4세트에는 쇼(OP)의 후위 공격과 신영석(MB)의 중앙 블로킹이 다시 살아났고 상대의 추격을 허용한 상황에서도 공격 흐름을 유지했다. 세트 중반에는 18-17까지 추격당했지만 쇼(OP)의 강타가 이어지면서 다시 격차를 벌렸고 23-20으로 앞선 승부처에서 진지위(MB)가 결정적인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25-21 승리를 완성했다. 쇼(OP)는 23득점으로 양 팀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신영석(MB)은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리면서 중앙에서 높은 존재감을 보여줬다. 새롭게 합류한 우스만(OH)은 기존 공격진과 호흡을 맞추며 전력 구성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진지위(MB)는 중요한 순간 블로킹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득점왕을 차지했던 쇼(OP)의 높은 공격 생산력이 유지되고 있고 신영석(MB)의 중앙 공격과 블로킹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새롭게 출발한 체제에서 치른 첫 공식경기였지만 듀스 승부와 세트 후반 접전에서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으며 다양한 공격 자원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직전 경기에서 아라우조(OP), 김형근(OH), 마틴(MB)이 고르게 득점한 우리카드를 상대하는 만큼 쇼(OP)의 공격 부담을 분산하면서 상대 중앙 속공에 대응하는 블로킹 위치를 조정해야 한다. 이미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한국전력은 이번 경기에서 B조 1위와 함께 새로운 공격 조합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할 기회를 맞았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26년 3월 14일 경기에서는 우리카드가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2(25-22, 26-24, 21-25, 23-25, 15-8) 승리를 기록했다. 먼저 2세트를 가져온 뒤 동점을 허용했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는 우리카드가 4승2패로 앞섰다.
◎ 부상자
우리카드는 알리 하그파라스트(OH)가 그리스 리그로 이적했고 이상현(MB)은 군 복무로 이탈했다.
한국전력은 쇼(OP), 신영석(MB), 진지위(MB)가 직전 KB손해보험전에 출전했고 새롭게 합류한 우스만(OH)도 전력에 포함됐다.
◎ 베팅추천
우리카드는 직전 KB손해보험전에서 아라우조가 18득점, 김형근이 14득점, 마틴이 11득점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만들었다. 알리의 이탈로 측면 공격에 변화가 생겼지만 김형근이 예상 이상의 득점력을 보여줬고 마틴도 공격 성공률 76.92%로 중앙에서 높은 결정력을 기록했다. 한국전력 역시 쇼가 23득점, 신영석이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리며 첫 경기를 승리했다. 두 팀 모두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지만 우리카드는 새롭게 구성된 공격진이 첫 경기부터 좋은 호흡을 보여줬고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도 4승2패로 앞섰다. 한국전력의 쇼와 신영석은 위협적이지만 아라우조와 마틴의 공격에 김형근까지 가세한 우리카드의 고른 득점 분포를 고려하면 우리카드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우리카드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우리카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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