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프로농구】10월23일 수원 KT vs 원주 DB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KBL 프로농구】10월23일 수원 KT vs 원주 DB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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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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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KBL

 

수원 KT 원주 DB 중계

 

수원 KT 원주 DB 분석

 

 

◎ 홈팀 : 수원 KT(3승4패)

수원 KT는 직전경기 홈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로 80-9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안양 정관장 상대로 69-89 패배를 기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전 패배부터 정관장전, 현대모비스전까지 최근 3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면서 시즌 성적은 3승4패가 됐고 하루 만에 다시 치른 연속경기 일정에서도 반등하지 못했다.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는 1쿼터 초반 문정현(F)의 3점슛으로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서명진(G)에게 외곽포 3개를 포함해 13점을 허용했고 이우석(G)의 3점슛까지 이어지면서 18-30으로 밀렸다. 2쿼터에는 미구엘 옥존(G)의 패스를 받은 패리스 배스(F)가 덩크슛을 성공시키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고 강성욱(G)과 트레이 포터(C)가 골밑에서 득점을 만들었지만 상대 베즐리(F)와 아바디아노(G)에게 외곽슛을 허용해 전반을 38-59로 마쳤다. 후반에는 강성욱(G)과 포터(C)가 공격에서 힘을 보탰고 4쿼터 하윤기(C), 배스(F)가 연속 득점에 가담하면서 한때 격차를 10점까지 줄였으나 초반에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지는 못했다. 배스(F)는 31득점을 기록하며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고 최근 경기에서 줄었던 공격 생산력을 다시 끌어올렸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충분하지 않았다. KT는 직전 정관장전에서도 17개의 턴오버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번 경기에서도 13개의 턴오버를 기록해 현대모비스의 4개와 큰 차이를 보였다. 김선형(G)의 부상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옥존(G)을 포함한 가드진이 볼 운반과 공격 전개를 나눠 맡고 있지만 상대 압박을 받을 때 공격이 단순해지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배스(F), 포터(C), 하윤기(C), 문정현(F)을 활용할 수 있는 높이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으나 최근에는 리바운드 우위를 득점 효율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아쉽다. 경기 초반 외곽 수비가 무너지면서 상대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하는 상황도 개선해야 한다. 김선형(G)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가드진의 역할 분담이 필요한 가운데 배스(F)에 집중된 득점 부담을 줄이고 국내선수들의 공격 참여를 늘려야 한다. 최근 3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한 KT는 앞선 안정과 실책 관리가 연패 탈출의 출발점이 됐다.

 

◎ 원정팀 : 원주 DB(3승3패, 3위)

원주 DB는 직전경기 홈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104-7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92-95 패배를 기록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에 연달아 패하며 시즌 첫 2연패에 빠졌지만 한국가스공사의 4연승 도전을 저지하고 3승3패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1쿼터 초반 케베 알루마(F)의 공격에 밀려 9-10으로 뒤졌지만 이선 알바노(G)의 돌파와 헨리 엘런슨(F)의 자유투로 역전에 성공했고 교체 투입된 레이션 해먼즈(F)의 3점슛과 최성원(G)의 득점이 이어지며 25-21로 앞섰다. 2쿼터에는 이용우(G)의 3점슛을 시작으로 공격 속도를 높였고 해먼즈(F)의 돌파와 알바노(G)의 골밑 득점으로 40-25까지 달아났다. 상대 샘조세프 벨란겔(G)을 전반 무득점으로 막아내면서 50-34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는 엘런슨(F)이 시작부터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58-36으로 격차를 벌렸고 이용우(G)도 연속 외곽슛과 돌파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78-45까지 달아났다. 이후 해먼즈(F)와 알바노(G)의 앨리웁 득점까지 나오며 한때 37점 차로 앞섰고 3쿼터에만 38득점을 기록해 88-52로 승기를 잡았다. NBA 출전 경력이 있는 엘런슨(F)은 22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해먼즈(F)는 21득점 4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다. 알바노(G)는 야투 6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6득점 8어시스트 5스틸을 기록했고 이용우(G)는 3점슛 5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5득점으로 지원했다. 최성원(G)도 10득점을 기록하며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팀 전체 야투 성공률은 63.9%, 3점슛 성공률은 43.5%를 기록했고 22어시스트와 11스틸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우위를 보였다. 4쿼터에는 국내선수 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면서도 104-78 승리를 완성했고 시즌 팀 최다득점과 함께 한국가스공사전 안방 6연승을 이어갔다. 최근 2연패 과정에서 나타났던 공격 정체를 해결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알바노(G)를 중심으로 공격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다양한 선수들이 득점에 가담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엘런슨(F)과 해먼즈(F)가 골밑과 외곽을 오가며 득점 경로를 넓혔고 국내 가드진도 3점슛과 돌파를 활용해 공격 부담을 분산했다. 이번에는 김선형(G)의 부상 공백 속에 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KT를 상대하는 만큼 알바노(G)의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압박 수비를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26년 2월 1일 경기에서도 KT가 89-96으로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는 수원 KT가 2승4패로 열세를 보였다.

 

◎ 부상자

수원 KT는 김선형(G)이 복막염 수술 이후 회복 중이며 12월 초 복귀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원주 DB전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패리스 배스(F), 트레이 포터(C), 하윤기(C), 문정현(F), 미구엘 옥존(G), 강성욱(G)은 직전 울산 현대모비스전에 출전했다.

원주 DB는 헨리 엘런슨(F), 레이션 해먼즈(F), 이선 알바노(G), 이용우(G), 최성원(G)이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 출전했다. 추가로 확정된 주요 결장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베팅추천

원주 DB는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 104-78 승리를 기록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엘런슨이 22득점, 해먼즈가 21득점을 올렸고 알바노도 16득점 8어시스트 5스틸로 공격을 이끌었다. 팀 야투 성공률 63.9%를 기록하며 득점력이 살아났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반면, KT는 최근 3연패에 빠졌고 김선형의 부상 공백으로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배스가 직전 경기에서 31득점을 기록했지만 전반에만 59실점을 허용했고 턴오버도 13개나 범했다.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도 DB가 4승2패로 앞섰으며 최근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 KT는 가드진의 볼 관리가 불안하고 배스에게 공격 부담이 집중되는 반면, DB는 알바노의 경기 운영과 외국인 선수들의 고른 득점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원주 DB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원주 DB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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