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프로농구】10월25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KBL 프로농구】10월25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댓글 0 조회   600

작성자 : 분석관리자
게시글 보기

10월 25일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중계

 

대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 분석

 

 

◎ 홈팀 : 대구 한국가스공사(3승4패, 공동 5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원주 DB 상대로 78-10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85-75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3연패 이후 울산 현대모비스와 수원 KT, 창원 LG를 연달아 제압하며 3연승을 기록했지만 DB 원정에서 26득점 차 패배를 당하면서 상승 흐름이 끊겼고 시즌 성적은 3승4패가 됐다. 직전 경기에서는 케베 알루마(F)가 초반 연속 득점을 올리며 10-9로 앞섰고 경기 시작 5분 동안 12-12로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1쿼터 중반부터 공격이 정체됐고 상대 레이션 해먼즈(F)와 최성원(G)의 연속 득점을 막지 못하면서 21-25로 첫 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는 이용우(G)의 외곽슛과 해먼즈(F)의 돌파를 허용하면서 23-32까지 밀렸고 공격 과정에서도 턴오버와 야투 실패가 반복됐다. 김민규(F)가 3점슛을 성공시키며 반격했지만 상대 이선 알바노(G)의 돌파와 빠른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전반을 34-50으로 마쳤다. 샘조세프 벨란겔(G)은 전반 무득점에 그쳤고 팀 공격을 풀어가는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었다. 3쿼터에는 상대의 연속 3점슛을 허용하면서 격차가 더욱 벌어졌고 이후 알루마(F)와 라건아(C)가 득점에 나섰지만 수비에서 상대 외곽슛을 계속 허용했다. 이용우(G)의 연속 3점슛과 골밑 돌파까지 이어지면서 52-88로 3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는 공격력을 일부 회복했지만 이미 크게 벌어진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라건아(C)는 3점슛 3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7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알루마(F)는 16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공격을 책임졌다. 김민규(F)는 16득점, 전현우(F)는 12득점, 양우혁(G)은 10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벨란겔(G)은 야투 8개 중 2개 성공에 그치며 4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정성우(G)도 무득점에 머물렀다. 팀 전체 야투 성공률은 40.5%, 3점슛 성공률은 32.1%에 그쳤고 18개의 턴오버를 기록하면서 상대에 11스틸을 허용했다. 최근 3연승 과정에서 보여줬던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면서 DB전 4연패까지 이어졌고 이번에는 개막 6연승을 기록한 서울 삼성을 상대한다. 벨란겔(G)의 공격력 회복과 외곽 수비 개선이 필요한 가운데 연속경기를 치르는 상대의 체력 부담을 활용하는 경기 운영이 요구된다. 올시즌 홈경기에서는 2승1패 성적이다.

 

◎ 원정팀 : 서울 삼성(7승, 1위)

서울 삼성은 백투백 원정이다.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로 91-7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부산 KCC 상대로 97-86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7경기를 모두 승리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7연승을 달성했고 7승으로 단독 1위를 유지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상대 주전 외국선수 게이지 프림(C)이 부상으로 결장한 상황에서 케렘 칸터(C)와 크리스 맥컬러(F)를 앞세워 골밑 공격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1쿼터 초반에는 상대의 공격을 막지 못해 잠시 밀렸지만 칸터(C)의 연속 골밑 득점이 살아나면서 주도권을 되찾았다. 칸터(C)는 1쿼터에만 12득점을 기록했고 이관희(G)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27-21로 앞섰다. 2쿼터에는 상대 베즐리(F)의 반격으로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맥컬러(F)의 공격과 저스틴 구탕(F)의 외곽슛이 이어지면서 전반을 44-39로 마쳤다. 3쿼터에는 수비 강도를 높여 상대의 공격을 15득점으로 막아냈고 공격에서도 27득점을 기록하며 71-54까지 달아났다. 칸터(C)의 골밑 마무리와 맥컬러(F)의 득점이 안정적으로 이어졌고 상대가 공격을 서두르는 과정에서 발생한 빈틈을 빠른 공격으로 연결했다. 4쿼터에는 베즐리(F)의 덩크슛으로 잠시 추격을 허용했지만 칸터(C)의 공격리바운드 이후 득점과 한호빈(G)의 3점슛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도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추격을 차단했고 최종 20득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칸터(C)는 27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골밑에서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고 NBA 출전 경력이 있는 맥컬러(F)는 21득점 7리바운드로 공격을 지원했다. 이관희(G)와 구탕(F)도 득점과 패스 전개에 가담하며 외국선수들에게 집중될 수 있는 공격 부담을 분산했다. 삼성은 1쿼터와 3쿼터에 각각 27득점을 기록했고 전반에 상대 추격을 허용했지만 후반에는 수비와 공격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 KCC전에서는 칸터(C)가 30득점, 이관희(G)가 17득점, 이규태(F)와 맥컬러(F)가 각각 15득점을 기록하며 97득점을 올렸다. 최근 2경기에서 모두 90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다양한 선수들이 득점에 가담하면서 공격 선택지가 넓어졌다. 2003-2004시즌에 세웠던 개막 6연승 기록까지 넘어선 삼성은 다음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개막 8연승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3연승 흐름 속에 3승 성적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원정에서 80-73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각각 3승3패를 기록했다.

 

◎ 부상자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C), 케베 알루마(F), 샘조세프 벨란겔(G), 김민규(F), 전현우(F), 양우혁(G)이 직전 원주 DB전에 출전했다. 추가로 확정된 주요 결장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 삼성은 케렘 칸터(C), 크리스 맥컬러(F), 이관희(G), 이규태(F), 저스틴 구탕(F)이 직전 부산 KCC전에 출전했다. 이대성(G)은 앞서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였으며 복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10월 24일 울산 현대모비스전 이후의 선수 상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베팅추천

서울 삼성은 개막 7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는 칸터가 27득점 11리바운드, 맥컬러가 21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91-71 승리를 만들었다. 이전 KCC전에서도 97득점을 올리며 최근 2경기 연속 90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다양한 선수들의 공격 가담도 안정적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 DB전에서 78-104 패배를 기록했고 18개 턴오버와 외곽 수비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라건아와 알루마의 골밑 공격은 위협적이지만 벨란겔의 득점력이 떨어진 점도 부담이다. 다만, 삼성은 백투백 원정으로 주축 선수들의 체력적인 어려움이 예상되고 한국가스공사는 충분한 휴식 이후 경기에 나선다. 삼성의 공격력과 최근 수비 안정감이 우위에 있지만 일정 부담으로 큰 점수 차를 만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서울 삼성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삼성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분석관리자님의 최신 글
스포츠분석
제목